바이치는 제가 만드는 모든 것을 의미하며 예술로 다뤄지기보단 저의 취향과 정체성을 담은 제품을 착용자가 자연스럽게 옷을 입고 그것이 낡아가며 그것을 그대로 즐기는 것을 정체성으로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.

BYCH